[성공스토리-영국] 제이크, 원예사의 꿈을 이루다-인지어스의 일자리프로그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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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-08-27 18:21 조회4,07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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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예의 성장이 제이크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다

일찍이 정부의 계획 하에 진행되고 있는 지역의 원예와 건물 유지 보수 사업의 인원 충원으로 노샘프턴의 젊은 구직자를 한 명 더 채용 할 수 있게 되었다.

헌스버리 홈&가든즈는 수습직원인 제이크 보쉘에게 고객의 정원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일을 맡겼다. 22살인 제이크에겐 지금의 맡은 업무를 행복하게 하고 있다.

제이크는 IT공부를 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 뒀으나, 곧 그것이 자신에게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. 취업이 안되어 2년을 좌절감에 빠져서 지내는 동안 실외에서 하는 일을 찾았다. 제이크는 “기회를 잡는 것은 어려웠으나, 저는 집에서 나와 취업으로 이끌어 줄 뭔가를 해야만 했습니다. 내 목표는 오로지 취업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매일 집에만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.”라고 말했습니다.

제이크는 지역 자선단체에서 자원봉사로 일을 시작해서 강도 높은 고객 서비스 기술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. 그 와중에 인지어스의 고용전문가에게 의뢰되었는데, 노샘프턴에 있는 인지어스는 정부의 일자리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습니다. 인지어스의 지원을 받아 효과적인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조언을 받고, 자신감을 되찾고, 직장 면접 방법을 배우는 등 그의 완강한 결의는 제이크 자신이 앞으로 나가는 발걸음의 첫 단계였습니다. .

지역 사업체인 헌스버리 홈&가든즈가 처음 직원을 모집할 때 인지어스가 도와 주었기 때문에, 한 명 인원을 더 채용할 때에도 채용사업주인 마틴 크로닌는 망설임 없이 인지어스에서 하는 일자리 프로그램에 도움을 요청을 하였다.

마틴은 “2013년에 인지어스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 첫 번째 직원인 제이미를 시작으로 인지어스와 지금까지 함께 일을 하고 그래서 이번에도 인지어스가 도와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. 인지어스는 지체없이 꼭 들어맞는 후보자들의 최종 명단을 작성해 주었고, 면접 장소도 제공해 주었습니다. 모든 과정이 간단하고 전문적이었으며 제이크가 적임자였습니다”라고 전했습니다.

이에 제이미는 “저는 밖에서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일이 찾고 있었는데, 이게 바로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습니다. 하루는 잔디를 다듬고, 다음 날은 울타리를 손 볼 겁니다. 이것은 제 삶의 변화된 일이었고, 제가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굉장한 기회가 주어진 것이었습니다. 그래서 저는 마틴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”라고 했습니다.

인지어스의 줄리 호와스“우리의 역할은 구직자와 고용주에게 서로 꼭 맞는 파트너를 찾아주는 것입니다.”라고 말했습니다. 그녀와 그의 동료인 조나단 덴레비는 마틴의 니즈를 이해하고 그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구직자를 찾기 위해서 힘을 합쳐 일하고 있다.

“우리는 결과에 매우 만족합니다. 마틴은 고객을 더 맡을 자신감을 얻었고, 제이크는 마침내 그의 일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. 둘 모두가 잘 되기를 희망합니다.”라고 조나단이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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